2009년 12월 9일 수요일

XnView Shell Extension 64bit


64비트용 프로그램 세번째로 이미지 뷰어를 찾았다.
알씨는 이제 버려라. 익숙해서 편한 것이지 결코 빠르거나 좋은건 아니다.

Windows7이 워낙 잘 만들어진 것 같아 이미지 뷰어를 순정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알씨보다 더 빠르게 이미지 파일을 열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 깔끔하고 세련되다.
게다가 그림판의 성능 향상으로 기본뷰어에서 그림판으로 연동하여 쉽게 간단한 편집도 가능하다.

이렇게 할 경우 굳이 단점이라면...
확장자 변환이나 이미지 크기변환을 빠르게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을 한꺼번에 여러파일 하기도 힘들다.

그래서 찾은 것이 바로 이 XnView Shell Extension x64 다.
본래 XnView 라는 유명한 이미지 뷰어가 있다. 이것도 설치해 볼 생각이지만
아직까지는 별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에 XnView Shell Extension 만으로
빠른 확장자 변환과 이미지 크기변환을 편리하게 사용중이다.

홈페이지

다운로드 페이지
무설치 버전도 제공한다. (zip 파일 다운후 압축해제)
 

붉은색으로 밑줄 그은 것들을 추천한다.

viewer만 설치하고자 하면 XnView Standard version을
마우스 우측버튼으로 썸네일 보기 밑 바로 변환을 하고자 하면 XnView Shell Extension setup을
모두다 설치하고자 하면 XnView Complete version을 설치하면 된다.

( 참고 :
*  XnView Minimal : 최소 설치 버전으로 언어파일, 플러그인, NConvert가 포함되어 있지 않음
* XnView Standard : 언어파일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플러그인과 NConvert가 포함되어 있지 않음
* XnView Complete : 언어파일, 플러그인, NConvert가 모두 포함되어 있음
   NConvert는 배치 방식의 그래픽 파일 변환 유틸리티로 400 가지 이상의 그래픽 포맷을 지원)



XnView Shell Extension 사용 예시


이미지 파일에 마우스 우측버튼을 누를경우 이처럼 뜬다.
미리보기도 제공하므로 상당히 유용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볍고 빠르게 할 수 있다.

알씨는 이제 무조건 버리는거다. ㅎㅎ


이 프로그램을 소개 받은 곳은 스누피님의 블로그다.

링크 캡쳐 이미지.


7-zip 64bit

Windows7부터 64비트를 사용하면서
그에 걸맞는 64비트 전용프로그램들을 찾아봤다.

그 중 첫번째가 백신이었다면 두번째는 압축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최고로 생각하는것은
WinRAR과 7-zip 이다. 둘다 32비트용과 64비트용을 별도로 제공 하고 있다.

WinRAR은 쉐어웨어로써 일정기간 이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돈을 지불해야한다.
물론 지불 안하고도 별 문제 없이 사용은 가능하지만....
이참에 완전 오픈소스진영의 것을 사용해보자는 생각에
7-zip으로 갈아탔다.

다소 투박하다랄까 촌스러운 디자인이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성능은 우수하므로 당분간은 계속 사용 할 것 같다.

홈페이지

슈퍼바에 실행중인 창 미리보기 딜레이 줄이기


Windows7에서는 작업 표시줄을 슈퍼바라고 부른다. Aero기능이 강화되면서 그리고 터치입력을 강력하게 지원하게 되면서 명칭도 변경되고 활용성도 높아졌다.

마우스를 슈퍼바에 가져가면 창 내용을 미리보기 할 수 있도록 작은 창이 뜬다.

이 미리보기 창이 뜨는 기본적인 딜레이 속도가 400으로 설정되어있는데
빠른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커서를 가져간 다음 기다리는것이 여간 답답한게 아니다.

조금이라도 빠릿한 윈도우를 사용하고 싶다면
시작메뉴 - 실행 - regedit 를 입력하여 레지스트리 설정을 변경하면 된다.


400인 값을 200으로 변경한 상태다.
취향에 따라서 0 ~ 400 사이의 값을 입력 하면 된다.
0을 입력했더니 마우스 이동중에 살짝만 걸쳐도 딜레이 없이 바로 떠서 오히려 불편하기에
100~200값을 추천해주고 싶다. 200이 딱 중간이고 100은 빠른 듯한 느낌이다.

설정을 다 했다면 재부팅을 하자. 레지스트리 변경은 재부팅후 적용이 된다.

추가적으로 시작메뉴에서 하위 메뉴들을 자동으로 표시하는 속도 역시 빠르게 하는 팁이 있는데

이것에 대한 설명은 원 출처인 치우의 컴맹탈출구를 참고 하길~



원본 링크

링크 캡쳐 이미지.


창 테두리 두께 변경

Windows7에서 창들이 좀 투박하게 느껴진다.
이유는 창 테두리 두께가 너무 두껍기 때문인데 이것을 얇게 변경하면
미묘하게 더 세련되어 보이기도 하고 공간을 덜 차지하는 것 같아 좋다.


좌측이 본래의 모습이며 우측이 얇게 변경한 것이다.

경로는
바탕화면 - 개인설정 - 창색 - 고급모양설정 - 테두리안쪽여백


2009년 12월 8일 화요일

나의 Win7 기본 설정들


Windows7을 사용하면서 이건 설정 안하면 불편해서 안 된다 하는
본인에게 있어서 최소한의 꼭 필요한 설정값 모음이다.

1. UAC(사용자 계정 컨트롤) 끄기
  UAC는 비스타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윈도우 7의 핵심 보안기능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자신도 모르게 프로그램이 작동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작동시 항시 유저로 부터 직접 확인을 받게 만든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상당히 귀찮다.


위와 같은 창이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할때마다 떠서 한번 더 확인을 하게 만드는 것이 UAC의 기능.

보안을 중요시 한다면 그냥 켜두고 지내도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고, 귀찮은거 딱 싫어한다면 UAC를 끄는게 편하다.

설정화면으로 가는 경로는 다음과 같다.
제어판 - 사용자 계정 및 가족 보호 - 사용자 계정 -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변경



설정하고 재부팅 해줘야 적용이 된다.
단 이렇게 할 경우 자신도 모르게 프로그램이 작동될 수 있다는 의미가 되므로 보안을 중시한다면 이렇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하지만 써보면... 귀찮아서 못 참겠다 ㅋ)


2. 시스템 복원 기능 끄기
  운영체제 상태가 이상하거나 할때 복원을 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백업을 저장해주는 것이 시스템 복원 기능이다. 하지만 하드 공간을 상당히 잡아먹기 때문에 용량이 부족한 노트북에선 여간 부담스러운게 아니다. 그래서 대신 Ghost(고스트)라는 프로그램으로 파티션을 백업하고 이 시스템 복원기능은 사용하지 않는다. 물론 이 기능이 상당히 편리하고 유용하기 때문에 데스크 탑이라면 그냥 내버려 두는게 좋을것 같다.

 경로
컴퓨터 우클릭 - 속성 - 시스템보호


3. 멀티부팅시 자동진입시간 설정
  멀티부팅을 사용중이다. XP와 7을 다 설치하고 부팅시 선택해서 실행중인데, 자동으로 7로 진입하는 시간이 초기 설정값이 30초다. 이것을 5초로 설정하여 빠르게 자동으로 7로 진입하게 만들었다.

경로
컴퓨터 우클릭 - 속성 - 고급 시스템 설정 - 고급 - 시작 및 복구 - 설정


4. 전원관리 옵션
  노트북을 사용하기때문에 전원관리 옵션으로 들어가서 추가적인 설정을 해준다. 아래 이미지와 같은 설정 외에도 고급옵션으로 들어가서 프로세서 전원관리 등 도 설정한다. 고성능과 절전모드를 서로 다르게 설정해서 베터리 효율을 높인다.


이상이 Windows7 설치후 개인적인 기본 셋팅 사항이다.
추가적으로 다른 설정들에 대한 것을 알고 싶다면 본인이 참고로 했던
스누피 님의 게시물 링크를 따라가 보길~

링크 캡쳐이미지.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64bit Windows 백신

Windows7에서부터 64비트를 사용하고 있다.

64비트를 사용하면서 곤란한 프로그램중 하나가 백신 인 것 같다.
아직까지는 제대로 지원하는 백신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무료백신들이 그렇다.

2009년 12월 현재까지 64비트에서 구동 가능한 무료 백신은 일단 다음과 같다.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Avast
Avira AntiVir
AVG free
Comodo (본래 방화벽으로 유명하며 최근 백신도 나온다)

다들 유명한 백신이며 대부분이 상용버전과 함께 개인에게 무료버전을 제공하고 있다.

이중에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최근에 출시한 백신인데 생각보다 해외에서 평가가 우수하다. 네이티브 64비트로 구동되며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 매우 단순한 구조로 편리하게 되어있다. 직접 사용해보니 만족할 만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64비트 Windows7 을 사용한다면 추천하겠다.

홈페이지

다운로드




노트북 전원 관리 유틸리티 BattCursor

BattCursor라는 프로그램이다.

다운로드 페이지

위 이미지처럼 노트북에서 베터리로 사용시 커서에 남은 베터리%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수시로 베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고를 덜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Vista 와 Windows7 에서만 작동한다. (Aero 기능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

전원관리를 할 수 있는 기능도 다양하게 있으나 본인은 더 우수한 RightMark CPU Clock을 사용하고 있어서 이 프로그램은 순전히 베터리 용량 표시용으로 사용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만족할 만하다 ^^

아래는 현재 사용하는 설정 상태다.
커서에 % 표시 기능만을 켜고 나머지는 전부다 사용안함으로 설정중이다.

이 프로그램을 알게 된 곳은 웹초보의 Tech 2.1 블로그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다음의 링크로~ http://choboweb.com/1098

링크 캡쳐 이미지.